故박원순 시장의 장례를 서울특별시장으로 하는 것을 반대하는 청원이 50만이 넘어섰다. 그이유는 성범죄자, 자살을 선택한사람의 장을 국민의 세금으로 하지 말았으면 한다 라는 의견이 제일 큰 가운데, 아직 성범죄가 확실하지는 않으니, 이는 잘못된 정보이다. 한편, 서울시가 운영중인 박 시장의 분향소를 찾는 발걸음도 있으며, 온라인 분향소는 53만이상, 서울시청 앞 설치된 분향소에도 9000명이 넘는 추모객이 다녀가는등, 많은 사람들이 추모를 하였다. 내일 오전 8시30분 부터 온라인 영결식을 진행하고, 서울시와 tbs(유튜브채널)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사회이슈
2020. 7. 12. 17:53
최저임금위원회가 진통 끝에 내년에도 최저임금을 현행대로 업종과 상관없이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구체적인 금액은 법정기한을 넘겨 추후 논의할 예정이며, 코로나 19사태로 근로자와 중소영세업자들도 어려움을 겪고있어 업종별 자등 적용을 주장하였습니다. 반면 근로자 위원 측은 최저임금은 저임금 노동자를 보호하는 제도이지, 고용주를 보호하는 제도가 아니라며 차등을 두어서는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결국에는 최저임금은 정해진게 없지만 내년에는 만원을 넘겼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이슈
2020. 6. 29. 2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