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위원회가 진통 끝에 내년에도 최저임금을 현행대로 업종과 상관없이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구체적인 금액은 법정기한을 넘겨 추후 논의할 예정이며, 코로나 19사태로 근로자와 중소영세업자들도 어려움을 겪고있어 업종별 자등 적용을 주장하였습니다. 반면 근로자 위원 측은 최저임금은 저임금 노동자를 보호하는 제도이지, 고용주를 보호하는 제도가 아니라며 차등을 두어서는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결국에는 최저임금은 정해진게 없지만 내년에는 만원을 넘겼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이슈
2020. 6. 29. 23:25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이 올해 12월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6월 28일 한 취재에서 12월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는데요. 올해 69년생으로 52세입니다. 예비신부인 신부와 나이차이는 아직 발표되지않았지만 방송에서 이미 연애를 공개한적이 있으며. 오래된 팬에서 여자친구로, 이젠 결혼까지 한다고 하니 축하드릴일이죠 양준혁은 1993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여 신인왕, 타격왕이라는 타이틀을 입단 첫 해에 받은 슈퍼스타면서 "기록의 사나이"로 불리며 야구생활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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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6. 28. 2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