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유튜버 송대익이 최근 피자나라 치킨공주 브랜드에 주작영상으로 큰 피해를 입혀 법적대응중이라고 밝혔다. 송대익(유튜버)는 자신이 주문한 피자가 6조각중 4조각만 왔으며, 치킨은 한조각이 물어뜯긴 상태라고 가게사장(주작)에게 전화를 했다. 가게사장(주작)은 이에 불손한태도로 다짜고짜 "환불은 어렵다고"말했으며, 이는 사실이아닌, 짜여진 대본이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다른 유튜버 가 경기지역 피자나라 치킨공주 체인점에 전화를 하여 사실확인을 하였으며, 거짓으로 밝혀져 큰 충격이다. 이에 피자나라 치킨공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을 더욱더 힘들게 하는 영상이며, 법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것으로 밝혔다. 현재 해당영상은 모두 내려가있으며, 사과문을 올린 것으로 확인된다.
이슈모음
2020. 7. 2. 01:00
최저임금위원회가 진통 끝에 내년에도 최저임금을 현행대로 업종과 상관없이 적용하기로 하였습니다. 구체적인 금액은 법정기한을 넘겨 추후 논의할 예정이며, 코로나 19사태로 근로자와 중소영세업자들도 어려움을 겪고있어 업종별 자등 적용을 주장하였습니다. 반면 근로자 위원 측은 최저임금은 저임금 노동자를 보호하는 제도이지, 고용주를 보호하는 제도가 아니라며 차등을 두어서는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결국에는 최저임금은 정해진게 없지만 내년에는 만원을 넘겼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이슈
2020. 6. 29. 23:25
